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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27 08:48
30년 고질병이 나았습니다
 글쓴이 : 수선화
조회 : 473  
안녕하세요 ~
어릴때 부터 매운 음식을 지속적으로 먹으면서  항상 갈증이 많이 났어요 .
위장은 튼튼해서 건강한 편인데
입술이 지속적으로 트고 갈라지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좋은 립밤이 집이 50개 정도 있을정도로 ...
입술에 좋은건 다 해 봤어요
외관상 바르는건 ..
피부과도 다니고 립밤 좋은거 너무 많이 구입해 보았고 한약도 여러군데 다녀보았고
내과도에서 고용량 비타민도 받아보았는데 차도가 없었습니다.
어렴풋이 이게 아토피 인가 생각도 해 보았고 다른곳은 피부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아토피라고 하기엔
아닌것 같고 위장이나 심장쪽에  열이 많아서 그런거라고  ..
20대부터 보여지는 입술이 그러닌까 신경이 너무 쓰였어요
자고 나면 껍질이 벗겨져 있고 트여 있어서  멋내기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립스틱을 바르지 못하니까...
서울 유명한 한약방 , 아름동 한약방 등 몇군데 다니다가 말다가,먹다가 말다가~~
그러다 내과 에서 6개월 약 비타민약을 처방 받고 오는 도중에 한솔동 경희 한의원 추천을 받아 갔는데
처음엔 선생님께서 너무 젊어보여서 신뢰가 가지 않았습니다 경럭이 부족한거 같아서 ..
그런데 나이 드신분들이  침 맞으려 엄청 많이 오셨더라고요..
바뻐서 짧은 시간에 침 맞고  한약 지어서 집에 배달이 왔는데
두번 먹고 나서 신기한 일이 벌어졌어요 .. 입술이 매끈 매끈 ~~ 부들 부들 ..
한약은 소태처럼  정말 쓰고 맛이 없었는데 내 고질병만 낫는다면야  무엇을 못할까???
계속 아침 저녁으로 먹는데  한달에 28번 입술이 텃던 내 입술이 아기 입술로 돌아왔네요
선생님 고질병 고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술과 과로, 매운 음식만 줄이면 더 확실하게  나아질수 있을텐데 ...
지금은 이주일에 한번 정도 입술이 미약하게 트는데  술만  끊으면 나을거 같습니다 ㅎㅎ

뜨거운 여름은 지나가고
이제 가을이 다가오려 하나 봅니다 .
가을 하늘은 높고 푸르고 깊고  사람들의 가솜 속 깊은 곳
슬픔을 달래 주지요 ..
하늘을 보면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
하늘이 쪽빛 바다처럼 맑았으면 좋으련만
오늘 은 폭풍이 온다고 합니다
폭풍도  바람도 햇빛도 다 자연의 현상..
큰 피해가 없기를 기원합니다 .
코로나로 다 같이 힘든 이시기 우리 강한 한국인들은 꼭 이겨 내리라 생각됩니다.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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